어제 친구가 피자를 사준다고 해서 충주에 나갔다.

 

간만에 먹을것을 생각 하니 우진이가 걱정이 되었다.이넘이 가만히 잘 있어야 하는데..ㅋㅋ

 

피자는 일명 토마토소스와 치즈를 얹은 이탈리아 빵요리라고 한다.


미스터피자 집에 들어와서 기분 좋은 우진이 간만에 외출을 해서 인지 너무나 좋아라 하고 있었다..하지만 그것도 잠시

뿐이 였다..피자가 나오자 마자 울기 시작 하고 때를 쓰는데 얼마나 더웠던지..ㅋㅋ


드뎌 주문한 피자가 나왔다..우리 먹은 피자메뉴는 커리커리 피자 ~!치킨하고 피자의 만남..참 맛있었다.


순식간에 먹어치우고 나는 우진이를 보고 우진엄마와 친구는 맘 편히 먹으라고 우진이와 나는 열씨미 돌아 다녔다.

사람이 얼마나 많던지 대기자까지 있으면서 장사가 무지 잘 되어 보였다.


맛있게 먹고 남은 피자는 예쁘게 포장해주는 샌스..얼마나 배가 부른지.2조각을 남겼다..


미스터 피자집을 다녀온 후.. 우선 피자집이 장사가 이렇게 잘 되는지 몰랐다..사람이 얼마나 많이 있었고 대기자까지

있으며..장사 하나는 엄청 잘 되는 듯했다..맛또한 어느 피자에 비해 맛있었다..가격은 좀 비싼 편이 였다..

저렴한 가격 이런 피자가 나오면 장사는 더욱 더 잘 될 듯 하네요..

오늘 함 피자 한판 시켜 드세요..맛있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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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프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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