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이 248일 되는날

 

아이들은 전화기나 리모콘을 무지 좋아 한다.

우진이 역시 그런가 같다..


"전화기를 사랑하는 우진이"


"이게 사탕인가?"


"엄마~제발 내 전화기 ~~"


"제발 주세요..앙~~"


"내 전화기~~으앙~~~"


"그래! 이 맛이야~얌~"


"엄마,아빠 이건 제가 사랑하는 물건입니다."

 

행복함의 기준은 돈이 아니라 마음속 깊은곳의 포근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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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기와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