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이 234일 되는 날

 

 우진이.. 자신의 얼굴이 신기한듯 거울 속에

 얼굴을 자주 처다보더군요..

아이들은 자신의 얼굴을 보면서 무엇을 생각 할까요?


"아빠 나 어때??


" 아빠 신기해."


"이표정은 어때?"


"이안에 누가 있는거야?"


"아빠 이게 내 얼굴인가봐"

한참을 거울 속을 보더니 또 한참을 웃더군요..

모든 사람이 거울속을 보면서 생각 하듯이 우진이도 거울을

보면서 만족하는것이 아닌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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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기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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