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진이 232일 되는날 |
아기띠를 하는데 자는척하다가 절 무섭게 처다 보네요.
"이 공포감 분명히 자고 있었는데..."

"아빠 나좀봐~~~"

"나 안 잘꼬야~~"
"나 좀 내려죠.."

"아빠! 나랑 놀자.."
이렇게 재우려고 하는데 안자고 있으면 깜짝 놀랍니다.
어쩔 수 없이 내려놓고 1시간 더 놀고 나면 다시 자려나?
|
우진이 232일 되는날 |
아기띠를 하는데 자는척하다가 절 무섭게 처다 보네요.
"이 공포감 분명히 자고 있었는데..."

"아빠 나좀봐~~~"

"나 안 잘꼬야~~"
"나 좀 내려죠.."

"아빠! 나랑 놀자.."
이렇게 재우려고 하는데 안자고 있으면 깜짝 놀랍니다.
어쩔 수 없이 내려놓고 1시간 더 놀고 나면 다시 자려나?
"우진이아빠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해 포스팅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과 트랙백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posted by
아기와아빠
attached file : A total 3 files have been attached. view attached files